사형수가 요구한 충격적인 마지막 식사 메뉴

사형수가 요구한 '마지막 식사 메뉴'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그는 과연 어떤 식사 메뉴를 요구한 것인가?

구글이미지 캡처

미국의 온라인 매체에서는  한 사형수가 사형 직전 요구한 마지막 식사 메뉴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형수 (더그 스테프너) 가 당당하게 요구한 마지막 식사 메뉴는 충격적이고 말도 안되는 요구였다.
바로 '8살 소년'이 먹고싶다고 대답하였고 그 주변은 공포에 휩싸였다. 


살인마 : 더그 스테프너

'8살 소년'을 요구한 (더그 스테프너)는 텍사스 주에 있는 교도소 2008년에 수감, 어린 소녀를 성폭행하고
살점을 뜯어 먹은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았다.교도소측은 당연하게 그의 요구를 받아 들이지 않았고
일반적인 음식으로 그의 마지막 식사를 대체했다.
이에  그는 분노했고 교도소 내 집기를 부수며 마지막 식사를 거부했다.  
그 후 교도소에서는 심장을 멈추게 하는 약물 주입 방식으로 '더그'의 사형을 집행했다.  
더그'가 죽은 뒤에도 그의 마지막 요구는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