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건 다 먹는 트로트 여신 '홍진영' 숨겨왔던 복근 공개

먹고 싶은건 다 먹으면서 다이어트하는걸로 유명한 트로트 여신 홍진영이
숨겨왔던 탄탄한 복근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먹을거 다 먹고 다이어트를 한다는건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은 다이어트를 해본 이라면
누구든 알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오~ 열일열일"이라는 말과 함께 
#배에힘퐉 #난참는다 #숨을 #쓰읍훕스타그램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해시태그를 사용하여 사진을 게재했다.
평소 1일 1식 다이어트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 홍진영에게는 좀 의외인 복근이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핸드폰을 응시하며 여전한 미모를 뽑냈다.
그녀의 시선을 따라 내려가면 선명한 복근이 자리잡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11자 라인의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그녀의 다이어트 비법을 궁금해하는 누리꾼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녀는 매일 시간을 지정하여 그 시간안에 먹고 싶은걸 모두 먹고 행사, 무대 등 활발한 활동으로 지방을 태운다고
밝힌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의외다.", "11자 복근이 선명하네", "저건 활동으로 나오는게 아니다.
바쁜 와중에도 운동한 듯", "진짜 부지런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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