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전 성지글까지 올라온 충격적인 연예계 '성추행 파문' 실태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을 충격에 빠트린 연예계 성추행 파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과거 성추행을 당해도 말 못하고 숨겨야만 했던 피해자는 이제 미투 캠페인을 통해
피해자가 당당하고 가해자가 숨어야 하는 올바른 상황으로 변화되고 있다.


구글이미지 캡처 (이하)

미투 캠페인이란 SNS에 '나도 그렇다'라는 뜻의 'Me Too' 해시태그 (#Me Too)를  달아
자신이 격었던 성범죄를 고백함으로써 그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이는 미국 할리우드의 유명 영화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추문 사건 이후 영화배우
알리사 밀라노가 2017년 10월 15일 처음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미투 캠페인을 제안한지 24시간 만에 약 50만 명이 넘는 사람이 리트윗하며 지지를 표했고 그 효과는 한국까지 영향을 끼쳤다.
한국에까지 영향이 있을 것이란걸 예상한걸까?
이미 5개월전 성지글까지 올라오며 진실이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는 실태다.



5개월전 포털사이트 지식인에 배우 조재현에 대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문의한 글이 대표적이다.
현재 더욱 충격을 주는 것은 성추행 파문에 휩싸인 사람은 딸이 있는 남자 배우인 것이다.
배우 조민기 또한 청주대학교 졸업생 김 모양이 실명까지 밝히며 피해 사실을 고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은 성추행의 진실, 그리고 의혹에 대해 어떤 입장과 추후 사태가 어떻게 변화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연예계 성추행 파문은 시작일 뿐 수면위로 더 드러날 것으로 보여진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끔찍하다.", "요즘 뉴스보기 겁난다.", "양쪽의 입장을 다시 들어봐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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