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령 강형욱이 방탄소년단 '뷔'를 최고의 견주로 인정한 이유

개통령으로 유명한 강형욱과 얼굴천재인 방탄소년단 뷔가 만나 화제다.
특히 강형욱은 뷔를 최고의 견주로도 인정하여 그 까닭을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았다.
OtvN 어쩌다 어른에는 강형욱이 출연해 '그럼에도 개를 키우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형욱은 그간 자신에게 반려견에 대한 상담을 받았던 사람들 중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꼽았다.


Instagram 'hunter.kang' 

강형욱은 " 주로 강아지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분들을 상담해왔는데, 강아지를 잘 키우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왔다는 것에
굉장히 놀랐고 멋져 보였다."고 말해 평소 뷔가 애견에 대한 마음가짐이 어떤지를 보여줬다.
강아지를 입양전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상담하기 위해 직접 센터를 방문한 뷔의 모습에 강형욱도 감동을 받았다.



Instagram 'bts_v'

뷔가 입양한 반려견의 이름은 '연탄이'로 견종은 블랙탄 포메라니안이다.
작은 몸집에 털이 충성하며 귀여운 모습을 뽐내는 연탄이를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소개하기도 했었다.
뷔는 바쁜 일정속에서도 꾸준하게 자신의 SNS를 통해 연탄이의 근황을 알리며 자신의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보이기도 했다.
입양전 남다른 책임감을 보였던 뷔는 그만큼 자신의 반려견에 애정을 보여주며
팬들 또한 그 모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아이돌은 대중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다. 특히 10대, 20대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행동을 따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뷔의 이러한 행동은 팬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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