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스러운 무한리필 '삼겹살'의 실체 (영상)

충격적인 무한리필 삼겹살의 숨겨진 비밀이 밝혀졌다.
저렴한 맛에 먹는다곤 하지만 과연 어디까지 알고 먹는 것인가.
무한리필 삼겹살 집으로 유통되는 삼겹살은 항상 알수없는 검은 액체가 뿌려진다고 한다.


구글이미지 캡처 (이하)

소리로 한번 눈으로 한번 입으로 또 한번 먹는 삼겹살. 언제 먹어도 맛있는 삼겹살은
국민 음식으로 불리울 정도로 큰 인기다.
채널 A '먹거리 X파일'에서 파헤친 무한리필 삼겹살의 실체가 누리꾼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먹거리 X파일은 무한리필 삼겹살집에 고기를 납품하는 육가공업체를 방문하여 
충격적인 장면들을 목격했다. 가장 수상했던 것은 고기에 뿌려지는 알수없는 검은액체다.



육가공업체 직원말에 따르면 모든 삼겹살에 뿌려지는 검은 액체의 정체는 알코올, 조리용 맛술, 매실 등의
혼합물이라고 간단히 밝혔다. 수입고기를 쓰다보니 국내산보다 냄새가 심해 역한 냄새를 지우기 위해
뿌려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과연 알코올과 조리용 맛술, 매실 만으로 냄새를 가릴 수 있을까?
이러한 과정들은 '염지'과정이라고 부르며 이렇게 염지 과정을 거친 고기들은 삼겹살 집에 납품되어
후추와 맛소금을 뿌려 냄새를 한 번 더 엎앤다고 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일부 업체에서 유통기한이 임박한 고기를 얼려 냉동고기로 바꾸고 
유통기한을 늘리는 수법까지 썼다.
이 뿐만 아니라 무한리필 삼겹살집에는 냉동고기를 생고기라고 속였고 이렇게 판매된 고기들은 
냉동 고기를 상온에서 해동하고 파는 것이다.
뭐가 문제가 되냐고 하겠지만 냉동고기를 상온에서 해동시킬 경우 대장균과 세균이 급격하게
증가한다. 이러한 상태로 또 오래 방치되기도 했다.
또한 전날 초벌한 고기들을 불 향만 입혀 손님에게 내놓기도 했다.
과연 우리는 이러한 것들을 알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저렴하다고 모든 좋은 것은 아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자세한 상황을 보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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