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가려는 '치매'걸린 아내에게 남편이 전한 말

에이핑크 보미까지 펑펑 울게 만들었던 할아버지의 단 한마디가 누리꾼들의 마음을 울렸다.
앞서 보미가 무언가를 보며 펑펑 우는 모습을 같은 멤버인 정은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융버메너란뽐쫄귀진짜" 라는 글과 함께 올렸고 이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보미가 보고 눈물 흘린 영상'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들로 올라왔다. 


구글이미지 캡처 (이하)

채널A에서 3부작으로 방영했던 미사고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프로그램에서의 한 장면으로 보미는 눈물을 흘리게된다.
보미가 본 동영상은 노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아내가 남편에게 자신의 치매 사실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만약 내 아내가 치매라면? 
첫 번째 관찰 포인트로 주문한 걸 잊은 아내에 대한 남편의 반응을 실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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