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가 되고 싶어 '50번' 성형수술한 여자의 최후

안젤리나 졸리의 얼굴을 갖고 싶어 무려 50번 성형수술을 강행한 여성의 최후가 
공개되며 많은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매력적인 눈매, 두툼한 입술이 매력인 안젤리나 졸리의 얼굴로 변신 시도를 한 여성의 얼굴은
과연 똑같이 변했을까?


구글이미지 캡처 (이하)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워너비 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열혈 팬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젤리나 졸리 처럼 
성형한 모습을 공개해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이란에 사는 '사하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리기 시작했다.
성형을 시작하며 하나씩 사진을 공개했으며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소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은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하면 목과 얼굴의 경계선이 심하게
나눠진 듯한 각진 얼굴, 과장된 광대, 퉁퉁부은 듯한 입술 등 그녀의 외모를 두고
인신공격을 하기도 했다.
또한 건강상의 문제와 이혼의 문제로 인해 약 40kg 정도의 체중 감량된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 또한 존경한 그녀는 똑같이 체중감량하며 단 몇달만에 수십건의 수술을 한꺼번에
받았다고 전했다.



73만명 정도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녀는 현재 인스타그램 계정을 현재 비공개 상태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부 누리꾼들은 '50번의 성형으로 얼굴이 변한 것은 아니다. 메이크업의 효과도 있다' 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워너비 스타라도 성형을 강행하면서 까지 꼭 그래야 했냐", "외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내면은 더 중요하다", "실화라는게 믿기지 않는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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