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계산대 위에서 저지른 엽기적인 여자의 행동 (영상)

그녀는 충격적인 마지막 행동으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충격에 휩싸였다.
화장실 사용을 거부당한 여성이 계산대 위에 앉아 소변을 보는 사건이 발생했다.
단지 편의점 내 화장실 사용 요구를 점원이 거절했다는 이유다.


구글이미지 캡처 (이하)

영국 미러는 최근 대만 남서부 가오슝의 한 편의점에서 화장실 사용을 거부당한 여성이 계산대 위에 앉아
소변보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CCTV에 포착된 영상에는 계산대 앞에서 점원에게 항의하는 한 여성의 모습이 보인다.
편의점 점원과 말다툼을 하고 있는 이 여성은 카운터를 쾅쾅 치며, 흥분한 표정으로 난동을 부렸다.
여성이 편의점 내 화장실 사용 요구를 했으나 점원이 거절하며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항의를 하던 중 갑자기 편의점 카운터 위로 올라가더니 자신의 바지 버클을 풀기 시작했다.
직원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았으며 이어 이 여성은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게 소변을 보기 시작했고 심지어는 컵에 받아 삼키기도 했다.
모든 일이 끝나고 그녀는 홀연히 밖으로 나가버렸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여성을
체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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