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에서 이동국 아들' 대박이' 행동을 보고 소름돋았다는 장면 (영상)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이동국 아들 '이시안' (대박이)의 역대급 행동이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인 이동국과 그의 비글자매도 대박이의 행동을 보고 모두 
놀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구글이미지 캡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퍼맨) 141회 ‘함께 애틋하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사랑스러운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은 제작진이 준비한 실험 카메라를 통해 아빠가 갑자기 작아졌을 경우 가정해 아이들의 반응을 살펴보기로 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과 똑같이 만들어진 피규어. 작아진 아빠다.
아이들에게 이 피규어를 보여주며 아빠가 작아졌다고 말하며 어떤 반응을 보일지 실험했다.
이동국의 비글 자매 딸 설아와 수아는 작아진 아빠 피규어를 보몀 대성통곡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시안이 만큼은 울지 않고 예리한 눈빛으로 변했다.
관찰 모드로 돌입한 대박이는 피규어를 예리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아빠가 평소 입지 않는 옷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러던중 시안이는 아빠가 집안에서 신발을 신고 있지 않는다면서 이를 지적했다.
걸정적인 단서는 아빠의 목소리가 입이 아닌 탁자 아래에서 난다는 것을 잡아낸 것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나들을 든든히 지켜줄 수 있을 만큼 어른스럽다.", "시안셜록", "어린나이 임에도
대단하네", "진짜 예리하다. 방송보고 놀랬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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