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놀란다는 이영애 '가족사진'의 숨겨진 비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녀 여배우 이영애가 공개한 가족사진의 충격적인 클래스가 밝혀졌다.


구글이미지 캡처 (이하)

초등학교 3학년 때인 1979년에 표준전과 모델로 첫 데뷔하여 이후 주니어 잡지 표지모델, 초콜릿 광고를 통해
연애 활동을 시작했었다.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마몽드의 광고 모델로 오랜 기간 활동하며 
'산소 같은 여자'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으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했었다.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연기 폭을 넓혀가며 입지를 다진 이영애는 놀라운 연기 변신만큼
방부재 미모도 매번 화제가 되었었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이영애는 2009년 8월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임신을 한 사실을 알리며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순산했다.
그리고 몇 년 뒤 가족 사진을 공개했으며 그때 당시에는 화목한 가정으로 보이는 가족사진이라며
지나쳤지만 가족사진 속에 숨겨진 클래스에 다시 화제가 되었다.
바로 이영애 가족의 동안 얼굴 때문이다. 



이영애 47세, 남편 정호영 67세로 이들의 나이와는 다른 30대의 얼굴을 가진 동안 얼굴이다.
이영애와 동갑인 연예인으로는 정준하, 유희열, 정웅인, 권오중, 고현정, 오연수 등이 있으며
남편 정호영과 동갑인 연예인은 고두심이며 62세 손석희보다 형인 셈이다.
이들의 놀라운 동안 유전을 받아 아직 어린아이들임에도 미모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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