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이 '10년간' 빚 갚으며 사채업자에게 들었다는 소름돋는 말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10년 동안 빚 70억을 갚으려 노력하면서도 사채업자에게 들었다는 
충격적인 말이 공개돼 화제다.


구글이미지 캡처

이상민의 이 일화는 영화 대사로 탄생하기도 했다.
매일 이상민에게 걸려온 빚 독촉 전화는 돈을 갚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너무나 큰 방해였다.
돈을 빌려준 이의 마음을 잘 알기에 하루빨리 갚으려는 마음으로 일을 하지만 전화받는 시간으로 
일에 집중을 못하기도 했다. 
답답한 마음에 이상민은 "지나친 압박은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라며 사채업자에게 정중하게 부탁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하)

이상민의 조심스럽고 간곡한 부탁에도 사채업자는 매정히 "마른 오징어도 짜면 물이 나와요!"라고 답했다.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경악했다.
"마른 오징어도 짜면 물이 나와요!" 이 말은 이상민이 예전 방송에서 사채 독촉 경함담을 이야기하며 
영화 '타짜' 신의 손 에도 같은 대사가 나오기도 했다.



이상민은 이러한 충격적인 말을 듣고도 더욱더 방송일을 열심히 했다.
그가 방송 일을 열심히 하는 진짜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이상민은 케이블계의 유재석이라고도 불리며 방송 복귀 후 많이 할 때는 6~7개씩 한다고 밝혔었다.
이제는 일이 있어야 마음이 편하다는 이상민은 뭐든지 갱생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예전에는 빚쟁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지만 지금은 희망의 아이콘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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