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모르는 장수막걸리 '뚜껑'의 소름돋는 비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장수 막걸리 '뚜껑'의 소름돋는 비밀이 공개되어 화제다.


구글이미지 캡처 (이하)

국내 1위 막걸리 기업인 '장수 막걸리'는 탄산이 강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주류 품평회 탁주 부분에서도 '명품주'를 수상하며 수도권 인지도 1위로 살아있는 효모를 강조하여 생막걸리 대중화에 기여했다.
정신없던 일상생활을 잠시 내려놓고 친구와 또는 사랑하는 사람과 막걸리 한잔에 파전을 먹으면 아마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이다. 게다가 비까지 온다면 그 운치는 뭐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혹시 막걸리를 살 때 뚜껑 색깔을 비교해 본 사람은 몇 없을 것이다.
만약 비교를 해본 적이 있더라도 단순히 패키지 디자인의 차이 또는 리뉴얼, 맛의 차이로 가볍게 생각하고 넘겼을 것이다.
과연 장수 막걸리의 뚜껑에는 어떤 진실이 담겨있는지 보도록 하자.



우리는 마트, 편의점을 통해 쉽게 장수 막걸리를 구할 수 있다. 뚜껑을 살펴보면 흰색과 초록색 두 가지로 나눠져있다.
사실 뚜껑 색깔의 차이는 막걸리 재료의 '원산지' 차이라고 한다.
같은 장수막걸리 제품이더라도 뚜껑 색깔이 흰색이면 국내산 백미를 재료로 사용하여 만든 막걸리이며
녹색을 구입했다면 수입품 백미를 사용한 막걸리를 구입한 것이다.
흰색과 녹색의 가격의 차이는 지점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약 200원 ~ 300원 차이다.

장수 막걸리는 설립 초기에 80만 병의 막걸리 중 1만 병만 국내산 백미를 사용했다.
지금은 국내산 백미를 사용 비중을 높였지만 이 사실을 알아버린 누리꾼들은 막걸리 종주국으로서 
아직 부족하다는 의견이 높으며 국내산 백미로 만들어진 막걸리를 더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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