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들이 알려주는 버거킹 '영수증'을 절대 버리면 안되는 이유

바쁜 일상속에서 직장인과 1인 가구가 늘면서 음식 또한 빠르게 나오고 먹어 치울 수 있는 음식이 인기다.
그 중 단연 1등은 말그대로 패스트푸드다. 
이동하면서 먹기도 편하고 비교적 값 싼 가격과 주문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점심시간이면 직장인들이
많이 찾곤 한다.


구글이미지 캡처

런치타임, 쿠폰, 그 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의 입맛에 맞추는 행사가 다양하다.
버거킹, 맥도날드, 롯데리아, 맘스터치, KFC, 파파이스의 이벤트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여러 브랜드 중
버거킹이 1위로 뽑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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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은 어떤 이벤트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인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알바생이 알려주는 버거킹 영수증을 절대 버리면 안되는 이유가 소개되어 화제다.
보통 사람들은 가격을 미리 확인하고는 결제 후 영수증을 받지도 않고 버려달라고 하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영수증은 정확하게 결제가 되었는지, 주문이 맞는지 확인하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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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에 간다면 위와 같이 영수증을 확인해야하는 이유도 있지만 다른 이유도 있다.
영수증 하단을 살펴보면 '코드 1개당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 1개 적용' 이란 문구가 있다.
즉, 햄버거 단품 구매시 세트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확인 코드로 단품을 세트로 무료 변경하여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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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금의 버거킹을 있한 것은 바로 풍부한 재료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와퍼 메뉴 덕분이었다.
모델 이정재를 섭외하여 영화같은 광고를 선보이며 차별화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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