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리의 여자 '추자현' 임신 소식부터 자녀계획 까지

우블리의 여자 추자현의 임신 소식이 올라오면서 한 프로그램에서 자녀계획에 대해 생각을 밝힌 것까지 화제다.


구글이미지 캡처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동상이몽2'에서 밝힌 자녀 계획이 재조명 되고 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아침부터 침대 위 뜨거운 스킨쉽을 하며 그들의 사랑을 보여주었고 결혼 계약서를 쓰던 우효광은
원하는 것을 써라는 추자현의 말에 "빨리 아기 낳아야지. 아기 빨리 낳고 싶다. 2,3명 낳고 싶다"고 자녀 계획을 밝혔었다.


추자현과 우효광의 자녀계획 발언은 23일 한 매체의 임신 보도로 인해 다시금 화제가 된 것이다.
또한 임신으로 인해 추자현은 태교에 전념하기 위해 tvN '화유기'에서도 하차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자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사실 확인 중이다. 사실 확인 후 곧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추자현은 1996년 SBS 드라마 '성장 느낌 18세'로 데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리며
난해 11월 30일 3세 연하의 중국 배우 우효광과 결혼, 현재 SBS '동상이몽 시즌2'를 통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추자현과 우효광의 임신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복이다." , "놀랍다. 다음 방송이 기대된다.", "행복한 소식이다"
등 그녀의 임신소식에 대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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