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겨울철 전기요금 ' 0원'을 만드는 놀라운 방법

겨울이면 호환마마보다 더 무서운 것이 바로 전기요금이다. 그동안 전기요금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는
많은 방법이 나왔다. 그러나 전기요금을 줄이는 것이 아닌 0원으로 만들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이 공개되어
화제다.

구글이미지 캡처

겨울이면 어김없이 폭탄처럼 터져버리는 전기요금을 무슨 방법으로 0원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일까?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전기 요금 걱정 없는 집이 있다고 소개했다.









MBC 생방송 '오늘 아침'

한 가구당 1년에 300kw 생산하며 42인치 TV 기준으로 하루 3시간씩 1년 내내 볼 수 있는 양이다.
해당 비법을 공개한 노씨는 2013년도부터 설치를 했으며 현재 노씨 마을에는 30가구 넘게 설치 되었다고 밝혔다.
노씨는 주택만 가능한 것이 아닌 아파트에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백씨 본인의 경우 600원, 610원을 낸 적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파트 공동 전기요금이 작년기준 1,759,570원 이었지만 태양광을 설치한 올해는
공동 전기료가 0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렇다면 설치비용은 얼마나 될까?
백씨 말에 따르면 설치비는 약 65만원 정도가 되는데 정부에서 50%를 지원하고 서울시에서 10만원 정도 
지원한다고 한다. 각 가정마다 부담금이 약 20만원인 것이다.
전기세 잡는 효자 태양광으로 여름, 겨울을 알뜰하게 보낼 수 있는 꿀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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