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여자가 배달 음식을 시켜먹으면 안되는 충격적인 이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혼자사는 여자가 배달 음식을 시켜먹으면 안되는 충격적인 이유가 밝혀졌다.


구글이미지 캡처

한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29세 여성은 저녁을 혼자 먹기 위해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중국집에 짜장면을 주문했다.
배달한 지 50분 만에 나타난 남성 배달원이 짜장면을 바로 꺼내놓지 않고 집안을 살피는 느낌을 받은 여성은 배달원이 
이상한 시선으로 이곳 저곳을 보는 표정이 의심스러워 황급히 계산하고 문을 닫았다.


구글이미지 캡처

그러나 충격적인 일은 이 이후에 일어났다.
이미 갔어야 하는 배달원이 갑자기 초인종을 누리기 시작한 것이다.
여성은 인터폰을 통해 "무슨일이세요?" 라고 묻자 배달원은 묵묵부답으로 있다가 "잘 안들리니 문 열고 얘기하자"며
"쿠폰을 주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여성은 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계속된 실랑이 끝에 이웃이 나오자 배달원은 갑자기 욕설과 고함을 지르며
이상한 행동을 보였다.


구글이미지 캡처

이 후 경찰이 도착했고 배달원은 해명을 하기 시작했다 "하도 그릏을 내놓지 않고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 그것을 
얘기해주려고 문을 열라고 요청한 것 이다." 라고 말을 바꿨다.
더욱 충격적인 일은 여성이 주문한 중국집과 배달원이 들고있던 철가방의 이름이 달랐다는 것이다.
이번 사건을 겪은 여성은 "혼자 사시는 여성분들은 조심하자"고 당부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