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의 집을 찾은 스태프들이 경악한 그가 신은 '슬리퍼'의 정체

채널 A '잘 살아보세'에서는 대세 예능인 김종민의 집을 최초 공개했다. 
촬영을 위해 김종민의 집을 찾은 스태프들은 그가 신고 있는 슬리퍼를 경악했다.


채널 A '잘 살아보세' 이미지 캡처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에 이 신발을 신은 모습을 본 스태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폭소했다.
해당 슬리퍼의 정체는 귀여운 캐릭터가 중앙에 크게 자리잡은 '헬로키티 슬리퍼' 였다.



채널 A '잘 살아보세' 이미지 캡처

잘살아보세 측이 밝힌 바에 따르면 김종민은 '헬로키티'에 대해 유별난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다른 슬리퍼들이 잔뜩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 떨어진 키티 슬리퍼만을 고집했다고 한다.

이어 김종민은 "가장 좋아하는 신발은 키티 슬리퍼이며 후배 가수 이승기가 선물한 고가의 
신발보다 키티 슬리퍼가 더 좋다" 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심형탁의 뒤를 잇는 '오타쿠 연예인' 명단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곧 '키티 덕후 연예인'으로 불리울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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