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가 떨어진 '시체'를 자신의 차에 태운 충격적인 진짜 이유

손석희가 시체를 본인 차에 태운 충격적인 진짜 이유가 공개돼 화제다.


구글이미지 캡처

JTBC 보도 담당 사장을 맡고 있는 언론인 손석희가 과거 시체를 차에 태우고 운전한 진짜 이유가 공개돼 주목 받고 있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배우 허진이 출연하며 손석희 앵커와의 일화가 공개된 것이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이하)

허진의 조카의 사망에 대해 얘기했으며 "조카의 죽음을 보고 처음 수면제를 먹었다" 며 "누군가가 저한테 수면제를 
사주며 자라고 하더라, 그때부터 고통스러울 때마다 먹었다. 거의 10여 년을 먹었다. 하루도 빠짐없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작진은 조카의 죽음에 대해 물었고 허진은 "떨어져 죽었다"며 그때 당시를 회상했다.



떨어진 조카에 대한 행동 설명을 이어갔다. "그때 그 떨어진 시체를 손석희 앵커가 같은 아파트 사는데,
출근하다 발견해서 태워가지고 성모병원에 태워줬다."라고 밝혔다.
이어 허진은 "갔는데 죽어있었다라"며 "그래도 손석희 씨에게 감사하고 잊지 않는다.
언젠가 보면 그 고마움을 꼭 표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손석희는 자칫 차에 시체를 태웠을 때 주변의 시선에 오해를 받을 수 있었지만 어려운 상황을
피하지 않는 올곧은 자신의 원칙으로 도운것으로 생각된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손석희" "갓석희" "존경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등 손석희에 대한 마음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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