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 한국 오이를 심은 후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프리카에서 수확한 한국 오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구글이미지 캡처

게시자는 '우리나라 신풍차오이를 아프리카에 심었더니 이런게 나오네요.. 돌연변이 종자인가.." 라는 글과 함께
이미지를 올렸다.
수확한 오이는 마치 해삼처럼 울통불퉁한 모양이었으며 일반 한국에서 보던 오이의 형태와는 다른 모습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흔히 한국의 오이는 초록색이지만 아프리카에 심은 오이의 색은 겉은 오렌지빛, 속은 초록색이였다.
일반 오이보다 굵고 길이가 짧았다. 또한 돌기가 크게 튀어나온 모습으로 다소 흉측해 보이는 형태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삼인가요?", "종자 반입 불법 아닌가요?", "무섭다.. 돌연변이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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