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충격 받았던 EXID '하니' 침대 셀카의 비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EXID 멤버 하니의 '침대 위 셀카' 비밀에 대해 공개되 화제다.


패션서울 EXID 멤버 하니 화보

하니는 EXID의 공식 트위터에 '이게 바로 남친짤?" 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하니가 공개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브이를 그린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니다. 
청초한 모습에 잡티 하나 없는 흰 피부, 긴 생머리의 하니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그러나 뒤이어 공개한 하니의 모습은 반전 매력을 보였다.
침대에 누운 하니가 긴 다리를 뻗어 엄지발가락 사이에 핸드폰을 끼운 채 포즈를 취하고 있었으며 
청초한 사진 속 이미지와는 반대로 엉뚱한 반전 매력을 보여줘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츠 조선

이에 핸들은 하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사진을 보며 "발가락도 길고 다리도 길다."
"뭐야..! 남자친구가 찍어준 줄..?" "웃기면서도 슬프네" "대단하다" "매력만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른 예능에서 발가락으로 무심히 TV 리모컨을 잡는 하니의 반전 매력을 보여 
'털털하니'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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