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서 어느 순간 하얀 계란이 사라진 진짜 이유 ..(+충격)

살충제 계란 파동이 일어나면서 대형마트에 어느 순간 하얀 계란이 사라진 진짜 이유가 이슈다.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껍질이 하얀 계란을 볼 수 있었다.
대한 양계협회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는 달걀의 99%가 갈색이다.
왜 이런 차이가 나는지 알아보자. 달걀의 껍질 색깔은 닭의 품종에 따라 결정된다.
대체로 털 색깔이 흰 품종의 닭이 하얀 달걀을 낳고,  갈색 품종이 갈색 달걀을 낳는다.
영양성분에서는 갈색 달걀과 흰색 달걀 사이에 의미 있는 차이가 없다. 어느 나라에 어떤 색깔의 달걀이 많이 유통되는지는
소비자들의 선호에 달려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다른 두가지의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1. 유통의 어려움
갈색 계란에 비해 햐얀 계란의 껍질은 0.2mm정도가 얇아서 유토하기 까다롭다는 의견이다.
이에 농가에서는 점차 하얀 계란을 외면하게 된 것이다.

2. 관리의 어려움
갈색 계란에 비해 하얀 계란은 닭똥, 먼지 등이 묻으면 한눈에 확 들어나기때문에 상품성이 떨어진다.
국내의 인식이 바뀌지 않는한 껍질의 닭똥, 먼지 등을 제거하기 위해 많은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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