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치명적인 척 한다고 난리난 보니하니 ‘이수민’ 근황

‘보니하니’ 11대 MC였던 이수민이 최근 성숙미 넘치는 근황을 SNS에 올려 화제다.
SNS 사진 속 그는 자연스러운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강조한 듯 보인다. 




커뮤니티 캡처

블랙 가죽자켓에 내추럴한 브라운 계열의 아이 섀도를 사용해 아련하면서도 그윽한 눈빛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으며 
틴트를 입술에 스머징해 여성미와 청초한 느낌을 강조했다.

이수민은 최근 보니하니를 떠나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이수민은
아내를 잃고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아빠 고상식(지진희)의 외동딸 고예지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수민의 최근 연기자의 길을 걸으며 다양한 활동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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