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버렸던 친엄마가 나타났을 때 4살 아이가 한 행동(+소름)

휴먼다큐멘터리 사랑에서는 자신을 버렸던 친엄마가 나타났을 때 4살 아이의 행동에 많은 사람들이 놀랍다는 반응이다.


휴먼다큐멘터리 사랑 캡처

엄마가 찾아와도 등을 돌리고 복지선생님에게 다가가며 그렇게 인사도 없이 놀이방에 들어가 버리는 행동을 보였다.


휴먼다큐멘터리 사랑 캡처

남자와 결혼도 하지 않은 채 먼저 출산하였으며 생부와 헤어지게 되면서 자식을 잃어 버렸다는 엄마.





휴먼다큐멘터리 사랑 캡처

지속적으로 싫다는 반응을 보인 아이는 엄마의 계속된 설득으로 결국 웃으면서 눈을 마주치기 시작했다.
본인을 다현이가 맞다고 말하는가 하면 엄마가 사다준 신발도 자랑했다.
엄마는 아직도 모텔에 살기 때문에 다현이를 모텔에 데리고 갔으며  그러자 아이는 엄마를 다시 거부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엄마의 진심 어린 용서로 다현이가 마음을 열게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