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잘컸다.

추억의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 주인공 마수리 역 오승윤이 남성미 넘치는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역 배우 출신 오승윤의 근황이 담긴 화보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엽기만 했던 미소년의 앳된 얼굴은 온데간데 없고 남성미 물씬 풍기는 반전매력을 뽐내고 있는 오승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185cm의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훈남으로 변신한 오승윤의 폭풍 성장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게 한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남다른 핏을 자랑하는 오승윤은 당시 bnt와 진행한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함께 출연했던 배우 윤지유, 김희정 등과 1년에 한 번씩은 꼭 만나고 있다"고 '매직키드 마수리' 출연진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매직키드 마수리'의 마수리가 없었다면 지금의 기억도 남아있지 않았을 것"이라며 "큰 키를 주신 어머니께 감사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996년 6살의 나이로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 오승윤은 어느덧 연기 경력 20년차에 접어든 배테랑 배우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에서 사고뭉치 막내 아들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오승윤의 앞으로 연기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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