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쌓기 끝판왕 로봇.

호주의 'FastBrick robotics' 라는 업체가 벽돌 쌓기 로봇인 하드리안 X를 선보였다. 


출처: 유튜브 'FastBrick robotics' 캡쳐

트럭에 장착된 28m의 로봇 팔은 시간당 1000개의 벽돌을 쌓을 수 있게 개발이 되었고 이는 숙련된 인부의 4배 속도 이다.

트럭에 저장되어 있는 벽돌은 로봇 팔을 거치면서 접착제가 발라지게 된다. 

로봇은 설계 도면에 따라 벽돌을 쌓으며 전기선과 배관 및 창문의 위치와 방향을 고려하여 벽돌을 놓는다고 한다.

또한 레이저 센서와 카메라를 활용하여 위치와 방향을 정해 벽돌을 쌓아 오차 범위가 0.5mm로 정확하다고 한다.

일반적인 단층 주택일 경우 이틀이면 벽돌을 쌓을 수 있다고 하며 접착제를 균일하게 발라 견고하고 내구성과 단열효과도 좋다고 한다.

 
출처: 유튜브 'FastBrick robotic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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