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앤드류 가필드, "최근 데이트 했다"…2년 만에 재결합설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가 다시 가까워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앤드류 가필드의 엠마 스톤을 향한 마음은 식은 적이 없었다. 이제 그들은 다시 한 번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과거 연인 관계였던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2년 전 결별해 동료로 남았다.

 

하지만 최근 앤드류 가필드는 엠마 스톤이 출연 중인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를 여러 차례 관람했다.





 

한, 연극을 여러 번 본 것은 물론 가필드는 항상 백 스테이지에 가서 엠마 스톤을 만났다. 

 

심지어는 손을 잡고 뒷문으로 몰래 빠져나간 적도 있다는 후문이다.

 

올 초 엠마 스톤은 영화 '더 페이버릿'을 위해 영국에 머물렀다.




 

편 영화 '라라랜드'의 주인공을 맡았던 엠마 스톤은 최근 세계에서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 여배우로 꼽혔다.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엠마 스톤이 2천600만 달러, 우리 돈 296억 원의 수입으로 출연료 순위 1위에 올랐다.

엠마 스톤은 이외에도 영화 촬영을 마친 뒤에도 영국을 자주 방문하며 앤드류 가필드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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