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구독자' 가진 인기 유튜버의 충격적인 연봉

인기 유튜버 신동훈이 자신의 전재산과 연봉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MBC '무한도전' 돌+1 콘테스트에서 맹활약 하기도 했다.
지난 9일 신동훈(28)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재산과 유튜브 수익을 과감 없이 공개해 큰 관심을 받았다.
구독자 29만 1,718명을 가진 신동훈이 지난해 벌은 수입을 공개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신동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많이 벌지는 못한다고 말하며 "사회생활을 하는 20대가 1년에 155만원을 번다는 것이 자랑할 만한 일이 아닌 것은 나도 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좋아하는 일을 해서 번 돈이라 나에겐 의미가 남다르다"며 "어머니에게 조금 죄송하지만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수입보다 지출이 더 많을 것 같은 그의 통장에는 얼마가 있을까.

신동훈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계좌도 낱낱이 공개했다.

그의 신한은행 통장에는 296만 6,217원, 하나은행 통장에는 21만 5,691원이 있었다.


10~20대 젊은층이 '돈을 많이 벌것 같다'는 환상을 가진 채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은 유튜버에 도전하고 있다.

하지만 수억원의 연수익을 올리는 유튜버는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적다.
그의 수입은 연 155만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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