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 다이빙 으로만 입장할 수 있다는 바닷속?

수심 15m 아래에 세워진 '동상'이 사진이 수많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사진은  수심 15m 아래에  '해저 박물관'이라는 사진이다.

이 박물관은 스페인 란사로테(Lanzarote)에 있는 유럽 최초의 해저 박물관 '무세오 아틀란티코(The Museo Atlantico)'

박물관 설립자들은 꼬박 3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박물관 곳곳에 300여 명의 조각상을 세워냈다.





 

조각상은 pH 중성 물질로 만들어졌으며 해양생태계를 보호할 수 있는 친환경 암초로 수백 년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시된 작품들은 각각 자유를 갈망하며 유럽을 넘어오다 사망한 난민들의 모습, 기후 변화, 자연 보호 등을 형상화했다.

이 박물관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잡지에서 세계 25대 불가사의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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